어엇

친정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산후조리 하겠다는데 아깝다는 시부모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는 시부모도 그걸 전하고 반박못하는 남편도

임신한 마누라 속터지길 바라나봄 ㅡㅡ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