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엇

아들에게 받은 카톡... .kakao

그래 집안 가난 배고픔 모든게 싫고 원망스러운거 이해한다

그로인해 부모도 싫고 원망스럽고 삶도 원망스럽겠지

근데 자식이 못먹고 못배우는 그 현실을 부모가 모를까

잘난자식 그래도 어떻게든 먹여 살리려고 아둥바는 사는 어머님께 대못을 박아버리네

나이에 맞는 불만은 이해가 가지만 넌 선을 넘어버렸다

니가 스스로 일해서 돈벌고 밥벌어 먹고 살아봐야 세상이 얼마나 가혹한지 알지

부모가 버리더라도 할말없다 더 죄짓지말고 반성하고 효도하고 살아라

부모라고 다 강하진 않다 약하고 어리숙하지만 자식만큼은 지키려고 혼신을 다하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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